산양 두 마리에서 시작된 임실 치즈처럼,여러분의 작은 한마디가 모여 큰 그림이 됩니다.
당신의 한마디가 이 그림의 한 글자가 됩니다.
그림이 완성되면 축제장 화면과 영상으로 함께 공개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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